무술일주 戊戌

가을 해가 지는 큰 산맥

일주 구성

천간 (하늘의 기운)

큰 산 ()

지지 (땅의 기운)

()

계절의 기운

늦가을

지장간 (숨은 기운)

신(辛) · 정(丁) · 무(戊)

✨ 간여지동(干與支同) — 하늘과 땅의 오행이 같은 일주예요. 자기 색이 뚜렷하고 주관이 강한 것이 특징이에요.

기운의 상태

십이운성 —

창고에 갈무리하는 기운 — 모으고 지키는 힘이 좋고 속이 깊어요.

배우자 자리의 기운 — 비견

나와 같은 기운 — 서로 대등하게 존중할 때 편안한 자리예요.

이런 사람이에요

무술일주는 첩첩이 이어진 가을 산맥이에요. 천간과 지지가 모두 토라 자기 신념이 산처럼 굳건하고, 의리와 책임감으로 무리의 기둥이 되는 유형이에요. 속마음을 쉽게 열지 않지만 한번 품은 사람은 끝까지 지켜요.

인연과 배우자 자리

배우자 자리에 비견의 기운이 있어 친구처럼 대등한 관계가 편안해요. 서로 고집이 만만치 않으니, 이기는 대신 져주는 순서를 정해두면 평화로워요.

이 일주를 위한 한마디

산은 스스로 움직이지 않아요. 기회가 지나가기 전에 먼저 손을 내미는 결단이 가끔은 필요해요.

일주는 사주 여덟 글자 중 두 글자예요. 같은 무술일주라도 나머지 여섯 글자와 대운에 따라 전혀 다르게 풀립니다. 내 사주 전체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래에서 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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